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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내일까지 구름.. 장마전선 13일 다시 영향
10일 제주 강수량 104.7㎜..당초 예상보다 많아
위영석 기자
입력 : 2019. 07.11. 10: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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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100㎜가 넘는 비를 뿌렸던 장마전선이 주말에 다시 찾아온다.

제주지방기상청은 11~12일 제주지방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으로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되고 13일부터 다시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다고 예보했다.

13일에는 낮동안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지만 장마전선의 북상정도에 따라 강수시간과 강수량은 변동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장마전선은 다시 남하했다가 16일쯤 북상해 제주에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된다.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은 10일 제주지방은 기상청 예상보다 많은 비가 내렸다. 제주는 10일 하룻동안 104.7㎜를 기록했고 선흘 74, 서귀포 36, 신례 67, 성산 37.6, 송당 77, 표선 52, 한라생태숲 104.5, 성판악 137㎜의 강수량을 보였다.

낮 최고기온을 보면 11일과 12일에는 25~27℃를 보이고 13일에는 25~26℃정도가 예상된다.

10일 오전 6시를 기해 제주도 전해상과 남해서부서쪽먼바다에 내려졌던 풍랑주의보를 모두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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