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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 청년들 제주서 교류하며 평화 논의
2019 JCI 아시아·태평양 지역대회 17~20일 제주컨벤션서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입력 : 2019. 06.18. 19: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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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와 태평양 국가 청년들이 모여 역량을 강화하고, 친선 교류와 지구촌 평화를 논의하는 '2019 국제청년회의소(JCI) 아시아·태평양지역대회(이하 JCI 아·태 대회)'가 17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해 20일까지 열리고 있다.

 (사)한국청년회의소와 서귀포청년회의소(회장 문정권)가 주최·주관하는 제주 행사에는 2만여명의 JCI 회원과 가족이 참여해 우호 증진과 문화교류 등 다양한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행사는 제주도, 제주도개발공사, 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골든블루, 새마을금고, 한라산소주, 롯데렌터카가 후원한다.

 JCI 아·태 대회는 아시아와 태평양 국가의 위상을 높이고 세계 JCI 회원들이 국제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개최하는 국제회의다. 한국에서는 2013년 광주에서 열린 후 올해 제주 유치에 성공했다.

 첫날 개막식과 세계회장 초청 리셉션을 시작으로 제주 웰컴파티, 총회, 무역전시회, 국제 심포지엄, 세네타 골프, 자매결연식, 세네타 만찬, 연차표창식, 파운데이션 리셉션, 폐막식과 갈라 행사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

 암자드 후세인 JCI 아·태 대회 의장은 개막식에 앞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제주에서 열리는 JCI 아·태 대회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제주의 환경을 느끼고 평화를 지켜나가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JCI 아·태 대회에 참석한 JCI 회원들의 무역 거래와 행사 참가자들이 제주에 체류하면서 숙박, 관광에 나서는 비용 등을 감안하면 직·간접적인 경제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주최측은 추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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