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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결핵발생율 절반 감소 목표
도교육청 학생 감염병 위기대응 모의훈련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입력 : 2019. 06.18. 16: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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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은 18~28일 4회에 걸쳐 탐라교육원에서 도내 전 학교 교감 및 보건(담당)교사와 도내 보건소 관계자 등 40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학생 감염병 위기대응 모의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훈련은 '학교에서의 결핵 예방 및 대응관리'(제주감염병관리지원단장 배종면 교수) 특강과 학교 구성원의 폐결핵 발생 가상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학교와 보건소에서의 역할 및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방식의 토론훈련으로 이뤄진다. 도교육청은 모의훈련에 앞서 지난 13일 각급 학교 보건교사로 구성된 36명의 모더레이터(Moderator)에 대해 사전 교육 및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양한진 도교육청 체육건강과장은 "결핵은 집단생활을 하는 학교에서는 1인 발생으로 여러 구성원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그 예방 및 대응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또한 국가적으로 '2022년까지 결핵발생율 절반 수준(2016년 대비)으로 감소'라는 목표로 추진하고 있어 이번 모의훈련의 주제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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