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경제
못쓰는 호텔 침구류 쿠션으로 재탄생
글래드 에코 프로젝트 진행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입력 : 2019. 02.10. 17:31:58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는 메종 글래드 제주의 폐린넨을 재활용하는 업사이클 프로그램인 '글래드 에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호텔 침대, 베개 등 침구류에 사용되다 버려지는 폐린넨을 이용해 가방과 옷, 쿠션, 방석 등 디자인 제품으로 활용한다.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측은 도내 친환경 업사이클 스타트업 기업인 아이즈랩과 이번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는 데, 아이즈랩은 폐린넨을 반려동물 빈백 쿠션으로 탈바꿈시키고 있다.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친환경 업사이클 재활용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객실 세탁물을 줄이는 세이브어스 프로그램, 호텔 내·외부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제 주요기사
얼어붙은 소비심리 제주 부동산시장 어쩌나 '탈 제주 서울행' 인구 역유출로 제주 집값 약…
제주항공 '여권 간편 스캔' 서비스 확대한다 제주소상공인센터, 현장 밀착형 컨설팅 실시
제주농협, 코로나19 피해업체 특별 금융지원 제주공항 윈드시어 발효… 일부 운항 차질
작년 만해도 제주 서비스업 좋았는데… '2020 휴애리 매화축제'를 아시나요?
제주은행 신학기 맞이 제주카드 대고객 이벤트 제주에서 가장 비싼 땅값 평당 2000만원대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