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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대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호평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12.06. 17: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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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대학교(총장 김성규)는 지난 4일 학내 관광관에서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경진대회는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육성사업의 사회맞춤형 트랙별로 진행된 정규 교과목으로 이론 중심이 아닌 과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실무능력을 습득하는 캡스톤디자인의 결과물을 전시하고 산업체 인사들이 평가를 하는 자리다. 전체 트랙별로 카지노딜링, 조리작품, 서비스 사례, 세일즈 롤 플레이 바리스타 등 직무역량을 작품과 퍼포먼스로 구현·전시해 호텔 등 협약산업체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제주관광대가 2012년부터 비공학계에서 전국 최초로 정규 교과목으로 운영 중인 캡스톤디자인의 꽃이라 할 수 있다. 교육부 지원사업으로 링크플러스(LINC+)로 불리는 사회맞춤형 학과는 도내에서 제주관광대가 유일하다. 이를 통해 도내 산업체들과 협약해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졸업과 동시에 협약업체로 취업하는 카지노운영서비스(카지노딜러), 컬리너리(조리전문인력), 호텔테마파크(호텔전문인력), 글로벌마케터(면세점 전문인력), 장애인(바리스타, 사무보조등) 등 5개 트랙이 운영되고 있다.

김성규 총장은 "캡스톤디자인은 그동안 학생들이 교과과정에서 갈고 닦은 실무능력을 실제 상황과 내빈들께 보여드리는 현장중심 실무능력 향상의 장"이라며 "학생들이 제주관광산업의 좋은 인재로 성장·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지도와 편달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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