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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비치 아트페스티벌 초청작 공연 잇따라
국립제주박물관 14~15일 뮤지컬 '용감한 친구들'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16일 역사극 '두 영웅'공연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8. 06.13. 14: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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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초청작 공연이 잇따른다.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종만)에서는 극단 즐거운 사람들의 '용감한 친구들'이 공연된다. 제주를 배경으로 주인공 슬이와 친구들이 펼치는 판타지 모험을 그린 뮤지컬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신나는 음악이 더해진다.

공연 일정은 14~15일 오후 5시. 관람료는 무료로 좌석 280석에 한해 공연 당일 오후 4시부터 국립제주박물관 강당 앞에서 선착순으로 입장권을 배부한다. 문의 064)720-8110.

제주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소장 김명옥)에서는 이달 16일 오후 4시 '두 영웅'을 공연한다.

'두 영웅'은 조선시대 사명당 유정 큰스님과 이웃나라 일본의 도쿠가와 이에야스 대장군을 그린 역사극이다. 4백년전 동양 평화의 초석을 이룬 두 사람의 이야기로 한일관계의 과거, 현재, 미래를 들여다볼 수 있다.

입장료 무료. 문의 064)710-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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