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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선율로 빚어낸 제주해녀 이야기
국내외 9개 초등관악단 참가 관악제 국제U-13관악경연
박성균 '해녀' 지정곡으로… 금상 수상팀 없이 은상 5팀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7. 08.13. 0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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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U-13관악경연대회 은상 수상팀인 홍콩굿호프초등학교·유치원 관악단이 연주를 펼치고 있다. 강경민기자

제주민요 선율에 실린 제주 해녀 이야기가 고사리손으로 빚어졌다. 지난 12일 제주아트센터에서 열린 제주국제관악제 국제U-13관악경연대회. 2017제주국제관악제 위촉곡인 박성균 작곡의 '해녀'를 지정곡으로 국내외 9개 초등 관악단이 금빛 경연을 펼쳤다.

지정곡 '해녀'는 지난 5월 제주도립서귀포관악단 정기연주회에서 초연됐고 이번 대회를 통해 초등 관악단의 손길로 각기 다른 빛깔로 태어났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제주해녀문화를 소재로 해녀의 삶을 표현한 곡이다.

경연 결과 금상 수상팀은 나오지 않았다. 은상은 홍콩의 알리안스구룡통초등학교 윈드오케스트라, 홍콩의 굿호프초등학교·유치원 관악단, 광양제철초등학교 관악단, 이도초등학교 윈드오케스트라, 삼양초등학교 윈드오케스트라에게 돌아갔다. 광양초등학교 윈드오케스트라, 한라초등학교 한라행복울림 오케스트라, 재릉초등학교 윈드오케스트라, 선흘푸른울림브라스밴드는 동상 수상팀으로 선정됐다. 이도초등학교 윈드오케스트라를 지휘한 홍상기(제주도립제주교향악단)씨는 지도교사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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