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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한경 주연 '아망천당' 제주서 촬영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입력 : 2014. 05.19. 15: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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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원.

17일부터 40여일간 도내 일원서

배우 주원과 슈퍼주니어 전 멤버 한경이 주연을 맡은 한중합작영화 '아망천당(감독 조진규/조폭마누라, 박수건달 연출)'이 지난 17일부터 제주에서 촬영되고 있다.

 중국자본이 전액 투입되는 '아망천당'은 중국 전역 1000여 개관 이상에서 상영 예정인 장편영화로 중국 최고의 국영 배급사이자 투자 제작사인 CHINA FILM과 중국 최고 엔터테인먼트사인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에서 공동기획, 투자, 배급하는 작품이다.

 제주영상위원회는 제주지역 영화영상인 인프라 양성을 위해 올해 '영상물 제작비지원 사업'으로 '아망천당'외 6작품을 선정하기도 했다.

 '아망천당' 촬영은 월정리 해변, 이중섭 거리 외에 제주고등학교, 제주대학교 등의 협조를 받아 5월부터 약 40여 일간 진행된다.

영화 전반부에 해당하는 세 남자와 한 여자의 사랑 이야기를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풍경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영상위 관계자는 "중국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인터넷 소설이 원작인 작품으로 영화화 된다는 사실만으로도 많은 중국 팬들에게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여기에 주연배우 주원과 전 슈퍼주니어 멤버 한경이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국내 팬들의 관심도 뜨거울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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