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열린마당] ‘내 고장 안전돌보미’ 의용소방대가 앞장섭니다

[한라일보] 전국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효돈 감귤의 명성은 평생 땀 흘려 일궈오신 우리 어르신들의 노고 덕분입니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 고령이 된 어르신들은 이제 우리 지역에서 가장 …

[오피니언] [열린마당] 부모의 ‘설계도’를 접고 아이의 ‘손’을 잡는 용기

[한라일보] 부모가 되는 순간, 우리 내면에는 자녀가 탄탄대로를 걸어 성공하길 바라는 설계도가 펼쳐진다. 그러나 자문해야 한다. 그 설계도는 진정 아이를 위한 것인가, 부모의 미완성 된 열망을 …

[오피니언] [김연덕의 건강&생활] AI가 눈을 읽는 시대, 그래도 안과 진료가 필요한 이유

[한라일보] AI가 눈을 읽는다. 조금 과장하면, 요즘은 카메라가 눈을 찍고 컴퓨터가 먼저 이상 소견이 의심된다고 말하는 시대가 됐다. 내과나 건강검진센터에서 안저촬영을 한 뒤 인공지능 분석 결…

[사회] [한라포커스] 열과 피해 한라봉농가의 서러움

[한라일보] 본격 여름철이 시작되기도 전에 전국적으로 30℃를 넘는 고온 현상이 발생한 가운데 도내에서 만감류 농사를 짓는 농민들의 속이 타들어가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열과 피해(열…

[사설] [사설] 제주 항공좌석 감소, 정부는 손놓을 건가

[한라일보] 제주를 오가는 항공기 좌석 부족 현상이 현실화하고 있다. 제주공항의 지난 4월 국내선 공급석은 1년 전보다 6.8% 감소한 반면 탑승률은 94.6%까지 치솟았다. 지난해 같은 기간(88.9%)보다 크…

[사설] [사설] 해양치유센터 좌초 위기… 중앙 절충 시급

[한라일보] 대규모 프로젝트인 제주해양치유센터 건립 사업이 좌초 위기에 놓였다. 정부가 내년도 센터 건립 관련 예산을 전액 삭감하기로 결정하면서다. 기획예산처는 최근 통합 재정사업 성과…

[오피니언] [열린마당]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환경을 지키는 조력자

[한라일보] 푸른 바다와 한라산, 그리고 돌담 사이로 펼쳐진 목장 풍경은 많은 사람들이 제주를 찾는 이유이다. 하지만 이 아름다운 제주 이미지 뒤에는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고민이 숨어있다. 바…

[사람과사람] 국내 최다 헌혈자 진성협 씨 적십자사 기부

[한라일보] 국내 최다 헌혈 기록을 보유한 진성협 씨는 지난 18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희망나눔 특별회비 100만원을 기탁했다. 진 씨는 '헌혈은 가장 직접적으로 생명…

[사람과사람] 15억 갈취 피의자 검거… 언성히어로 선정

[한라일보] 제주경찰청(청장 고평기)은 '5월 언성 히어로(보이지 않는 영웅)'로 제주청 범죄예방대응과 경찰대응팀 고대웅 경위, 제주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권규리 사회복지사, 동부경찰서 통합수…

[사람과사람] 부영그룹, 중대재해 예방 안전·보건 점검 실시

[한라일보] 부영그룹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전국 17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난 14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

[사람과사람] 제주축협 장애인복지시설에 물품 전달

[한라일보] 제주축산농협(조합장 천창수)은 최근 제주시 오라동에 위치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엘린(원장 강명승)을 방문해 情 나눔행사 및 제주올레길 치즈와 제주산 돼지고기, 생활용품 등 80만원…

[교육] "내가 적임자" 제주교육감 후보 공약 검증-의혹 공방 치열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고의숙, 김광수, 송문석 후보가 서로의 공약 실현성과 자질 등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상대 후보를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한 공세도 이어갔다. 한…

[사람과사람] 민·관·금융기관 청소년 도박 근절 협력

[한라일보] 제주은행(은행장 이희수)·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위원장 최병환)·도박 없는 학교(학교장 조호연)·제주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센터장 정원이)는 지난 15일 제주은행 본점에서 청소년 …

[뉴스-in] [뉴스-in] “사과 없이 도민 우롱” vs “질서 바로 잡아야”

더민주·국힘 5·18정신 설전 [한라일보] ○…5·18정신을 놓고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과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설전. 국민의힘 도당은 지난 18일 발표한 논평에서 "5·18 민주화운동정신은 저항정신…

[문화] '500회' 연재 고재만 "제주어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도움 됐으면"

[한라일보] 첫 회에 등장한 캐릭터는 '서사라 하르방'이었다. 거인처럼 서 있는 하르방은 제주어를 사용하는 마을에 복을 내려준다. 제주 사람들의 일상에서 '와랑와랑' 제주어가 쓰이길 바라는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