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월 2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월 2일 제주뉴스
출사표 방불 국회의원 신년사 주목, 제주지방 내일 오전까지 눈 外
  • 입력 : 2026. 01.02(금) 16:53  수정 : 2026. 01. 02(금) 16:56
  •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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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상치 않은 위성곤·문대림 병오년 신년사

위성곤·문대림 국회의원이 병오년 신년사를 내놓으며 선거 출사표를 방불케하는 내용을 담아 향후 진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위성곤 의원은 제주에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주장했고 문대림 의원은 제주의 성장엔진을 가동할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기사 보기] 심상치 않은 魏·文 신년사.. 제주지사 선거 뛰어드나

■ 제주시 화북 주상복합용지 용도변경 추진

2024년 낙찰자가 잔금을 납부하지 않으면서 재매각을 추진중인 제주시 화북사업지역 주상복합용지의 용도 변경이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주상복합용지에 업무시설의 허용 범위를 확대해 매각가격을 재산정한 후 매각을 다시 추진할 계획입니다. [기사 보기] 애물단지 된 제주시 화북상업지역 주상복합용지

■ '강추위' 제주지방 내일 오전까지 많은 눈

해안지역에도 최고 7㎝가 넘는 눈을 뿌린 한파가 새해 첫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기상청은 3일 오전까지 해안지역에도 1~3㎝의 눈이 더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추위는 4일 낮부터 점차 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사 보기] '강추위' 제주지방 내일 오전까지 많은 눈.. 해안지역 3㎝

■제주 세계지질공원 지위 이번에도 인정될까

유네스코는 올해 제주도를 상대로 세계지질공원으로서 가치가 있는지 평가하기 위한 4차 재검증에 나설 예정이어서 최종 결과가 주목됩니다. 제주자치도는 2월까지 유네스코에 재검증 심사보고서를 제출합니다. [기사 보기] 제주 세계지질공원 지위 이번에도 인정될까

■ 2026한라일보 신춘문예 당선작 발표

문단의 신인 등용문인 2026 한라일보 신춘문예에서 단편소설 등 3개 부문 모두에서 당선작을 배출했습니다. 단편소설은 이수연의 '오이지', 시는 이현정의 '공간으로 새 말하기', 시조는 최광복의 '윈드 댐퍼'가 선정됐습니다. [기사 보기] 2026 한라일보 신춘문예 당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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