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출신으로 한평생 전자산업에 종사했던 김희용 대표는 제주에선 향장산업에 도전장을 냈다. 그는 "제주는 친환경 화장품 원료 수급의 최적지"라고 말한다. 강희만기자
제주 전국 최고 지방보조금 제도 개선 칼 빼 드나
공무원 월급으로 38억? 김희찬 "부모 재산, 퇴직금 포함"
제주선수단 네 번째 안방 전국체육대회 "메달 130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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