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3월 서귀포시 중문동에 정착한 손주민(32)씨는 낮에는 서핑강사, 저녁엔 펍 요리사, 서핑 강습이 없을때는 틈틈이 귀농·귀촌 교육을 받으면서 감귤농사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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