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살이 중 한라산 윗세오름을 찾은 양선아 씨. 그녀는 '여행지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로망을 실현하기 위해 도시생활을 접고 과감하게 제주를 선택했다고 한다.
제주 전국 최고 지방보조금 제도 개선 칼 빼 드나
공무원 월급으로 38억? 김희찬 "부모 재산, 퇴직금 포함"
제주선수단 네 번째 안방 전국체육대회 "메달 130개 목표"
짧은 추석 연휴지만 "명절은 제주에서…" 귀성 행렬
한화그룹, 제주 리조트 사업 확장 추진
[현장] "오일장, 추석 대목인데 예전 같지 않네"
서울대 만들기 제주 탈락에… 도·의회·대학 "불공정"
[종합]'농지 논란' 김희찬 서귀포시장 후보자 '적합'
[달라진 추석 풍속도] '궨당' 모이던 모둠벌초·명절은 이젠 …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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