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봄 서귀포로 이주한 최한솔 씨. 스페인에서 대학·대학원을 수료 후 귀국, 해외 영업 업무를 해오던 최 씨는 이젠 농업인이 되기를 희망하며 농업 교육 이수에 한창이다. 더불어 이주 과정에서 도움을 준 서귀포시 소속 공무원들과 효돈동 주민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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