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10월 일본 아오모리현에서 열리는 히로사키·시라카미 애플마라톤에 참가할 제주 대표단이 12일 확정됐다. 주인공은(사진 왼쪽부터) 강한종(42·한라마라톤클럽), 오혜신(51·여·서귀포마라톤클럽), 진석형(42·한라마라톤클럽)씨다. 강희만 기자
[여론조사] 기초단체 ‘제주시-서귀포시’ 선호… 제2공항 …
"서광로 주민이 테스트베드냐" 섣부른 BRT 추진 질타
제주시청 공무원 음주사고 후 측정 거부해 검찰 송치
제주 모 고등학교서 총기 오발사고… 50대 코치 부상
합격자 대부분이 '지인'… 돌문화공원 불공정 채용 논란
[여론조사] 도지사 선거 최우선 제주 현안은 ‘경제’
막판까지 접전… '탐라기' 결승전 끝으로 폐막
“직원 총출동”… 설 맞아 물량 쏟아진 우편집중국
남방큰돌고래 제주 밖 해역 첫 출현… 동해서 발견
제주발 'GM볼' 역베팅 투자사기 피해·범죄 규모 '눈덩이'
[2025제주감귤국제마라톤대회/ 화보] 달리고, 웃…
[풀코스 남·여 우승자 인터뷰] 미우라 코지·히…
[감귤마라톤]하프코스 남·여 우승자 오준영·강…
[감귤마라톤 화제] “감귤마라톤 활기… 제주 매…
[감귤마라톤 화제] ‘119런너스’ ‘목동성당 마…
'나주빛가람달리기' 2024제주감귤마라톤 최고 클…
[제주감귤마라톤] 웨딩복 입은 커플에 '유모차런…
교통통제부터 물리치료까지 '안전 마라톤' 지원
제주감귤 사랑 안고 '역대 최대' 8000여 달림이들 …
참가자 규모 '역대 최대'… 제주감귤마라톤 1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