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제주시 조천경기장에서 열린 2024제주감귤국제마라톤 풀-하프코스 출발. 강희만 기자

17일 열린 제주감귤국제마라톤에는 역대 대회 사상 최대규모인 8000여명이 참가하면서 조천경기장이 참가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강희만 기자
| 한라송 2024.11.17 (12:45:59)삭제
제주도내 마라톤중 역대 가장 많은 참가자님들의 완주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제주감귤국제마라톤대회를 주최하는 한라일보 임직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사고없이 무사히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무리 하시길 기원합니다. |
결선 2명이냐 최종 1명이냐
부동산 시장 침체에 제주 경매 물건 18년 만에 최대
"10년의 기다림"… 제주에도 해양특수구조대 출범
[현장] "공사장 관계자들 때문?" 한라도서관 주차난 '불편'
2026 한라일보 독자권익위 출범… 위원장에 김찬수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위성곤 결선...오영훈 탈락 […
더불어민주당 부지성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현장] 공직자 차량 2부제 첫날… “홀짝 헷갈려” 헛걸음
[종합] 제주공항 무더기 결항.. 대기 승객 ↑ '혼잡'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위성곤 결선 진출...오영훈 탈…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진출 문대림·위성곤 승리…
제주 국회의원 보궐선거 사실상 확정.. 사퇴 언…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위성곤 결선...오…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위성곤 결선 진출…
제주도교육감 여론조사 왜곡 혐의 2명 고발
제주서 한전 협력업체 노동자 배전작업 중 숨져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4월 10일 제주뉴스
제주지방노동위 “JDC, 교섭 요구 공고하라” 시…
제주경찰청, 관계성 범죄 전수조사… "42건 고위…
'김민재-케인' 독일 뮌헨 8월 제주SK와 한판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