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이주 여성인 로샬린(가운데)씨가 남편, 아들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그녀는 "여전히 제주에 대해 설렘이 많다"며 앞으로 다문화가족 돕는 일을 하고 싶다고 했다. 이태윤기자
합격자 대부분이 '지인'… 돌문화공원 불공정 채용 논란
제주시청 공무원 음주사고 후 측정 거부해 검찰 송치
"서광로 주민이 테스트베드냐" 섣부른 BRT 추진 질타
제주발 'GM볼' 역베팅 투자사기 피해·범죄 규모 '눈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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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제주 삼양동·봉개동 도의원 선거구 현행 유지 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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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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