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라일보가 창간 25주년을 맞아 연재한 특별기획 '제주와 중국을 말하다'는 제주사회의 최대 화두중 하나인 중국과 제주의 공통관심사를 진단하는 프로젝트로, 중국 현지 취재를 통해 실태를 진단하고 비전을 제시하려 했다. 사진은 중국 상해 번화가 모습. 사진=한라일보 DB
민선 9기 도정 서귀포시장·중앙협력본부장·대변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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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바뀐 일기예보.. 제주지방 27일부터 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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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제주 추자해상풍력 전력 전부 육지로 보낸다
[종합] '허위 종결' 제주 실종사건 수사·수색에 커지는 의문
"제주 무서워 못 가겠다" 온라인서 불안감 조장·억측 난무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8월 25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