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라일보가 창간 25주년을 맞아 연재한 특별기획 '제주와 중국을 말하다'는 제주사회의 최대 화두중 하나인 중국과 제주의 공통관심사를 진단하는 프로젝트로, 중국 현지 취재를 통해 실태를 진단하고 비전을 제시하려 했다. 사진은 중국 상해 번화가 모습. 사진=한라일보 DB
제주감귤농협 직원 8억원 횡령 후 잠적… 경찰 추적 중
[종합] '셋중 한명 탈락' 20일부터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등록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등록 첫날 24명 출사표
제주 마을 포제 비용 지원액 최대 10배 차이
"탐라해상풍력 확장 절대 안돼" 어민들 반발
'도지사 출마' 위성곤 의원 "제주대전환의 돛 올리겠다"
제주자치도의원선거 현길자 예비후보 "주차난 해결" 공약
[고영림의 현장시선] 제주시 원도심의 경관 정책은 있는가
“인간다운 삶 누리고자”… 난민캠프 탈출한 로힝야인
제주자치도의원선거 현용탁 예비후보 "변화하는 동홍동"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