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2년 4월부터 이달 현재까지 제주시 리사이클링센터에서 선별과정을 통해 A사에 공급한 폐필름류는 약 1000톤. 수년동안 재활용 처리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야적장에 적치된 필름류 주변에는 잡초만 무성하게 자라고 있는 실정이다. 강희만기자
제주 국회의원 보좌진 출신 대거 지방선거 앞으로
문대림 의원 "당당히 나서겠다".. 지방선거 출마 메시지?
제주대 미래융합대학 둘러싼 학내 갈등 재점화
제주지역 '악성' 준공후 미분양 여전히 역대 최고치
[현장] “미끄러지면 큰일…” 경사로 주차 고임목 실종
제주도 올해 수소차 구입시 보조금 대당 4000만원 지원
제주 사용 가능 빈집 1000호 정도인데 활용은 걸음마
[진선희의 백록담] 새해 제주 '미래 산업' 만족도 높아질까
소비 감소에 납유량도 축소… 제주 젖소 농가 발등에 불
제주 감귤, 수입 만다린 공세에 산지 직송·신선 배송 맞대응
[세계자연유산 등재 10년](8·끝)새로운 도전
[세계자연유산 등재 10년](7)해외 세계자연유산 …
[세계자연유산 등재 10년](6)해외 세계자연유산 …
[세계자연유산 등재 10년](5)세계가 주목하는 제…
[세계자연유산 등재 10년](4)제주 대표 브랜드로
[세계자연유산 등재 10년](3)보전관리 어떻게 하…
[세계자연유산 등재 10년](2)세계의 보물섬으로
[세계자연유산 등재 10년](1)프롤로그
[세계환경수도 제주(23)]에필로그
[세계환경수도 제주(22)]선진도시를 가다-④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