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롬비아의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2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컵 16강전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후반 5분 팀의 두 번째 골을 만들어낸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콜롬비아는 혼자 두 골을 넣은 로드리게스의 맹활약으로 우루과이를 2-0으로 밀어내고 8강에 진출했다. 사진=연합뉴스
민주당 도의원 지역구 7곳 후보 확정.. 강성의 한동수 생존
민주당 서귀포시 여성 의무공천 희생양 어디냐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중복 투표' 유도 논란 확산
오영훈, SNS 논란에 "주말과 현재 신분 다르다"
[제주도의원선거] 3선 도전 민주당 현역에 맞설 후보는?
"본선행 주인공은.." 16일부터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결선
魏 이어 文도 "권리당원 아니라고 하라" 경선 먹칠
친명계 제주지역 단체들, 문대림 지지 선언
[현장] 제주 아스콘 수급 난항… 도로공사 줄줄이 ‘멈춤’
"정장 재킷 없애고 편하게"… 제주 학교 교복 변화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