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로 뛰는 등 왕년의 축구선수였던 신상근씨가 서귀포에 이주한 후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고깃집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현숙기자
합격자 대부분이 '지인'… 돌문화공원 불공정 채용 논란
제주시청 공무원 음주사고 후 측정 거부해 검찰 송치
제주자치도 공무원 또 증원.. 이번엔 근로감독 22명
제주 올해 지방공무원 572명 공채.. 2006년 이후 최대
[종합] 제주 삼양동·봉개동 도의원 선거구 현행 유지 가닥
제주발 'GM볼' 역베팅 투자사기 피해·범죄 규모 '눈덩이'
[종합] 연휴 첫날 제주공항서 중국인 여성 추락해 사망
제주 탐라 해상 풍력 대규모 확장 동의안 도의회 통과
제주지역 0.1% 사업자 평균 12억원 넘게 벌었다
"만다린 무관세 수입 위기? 오히려 기회로 삼아야"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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