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에서의 군생활 인연으로 정착한 김대환 사장은 부친 묘소까지 제주로 옮기는 등 제주인으로 살고 있다. 강봄기자
합격자 대부분이 '지인'… 돌문화공원 불공정 채용 논란
제주시청 공무원 음주사고 후 측정 거부해 검찰 송치
"서광로 주민이 테스트베드냐" 섣부른 BRT 추진 질타
제주발 'GM볼' 역베팅 투자사기 피해·범죄 규모 '눈덩이'
막판까지 접전… '탐라기' 결승전 끝으로 폐막
[현장] “직원 총출동”… 설 맞아 물량 쏟아진 우편집중국
남방큰돌고래 제주 밖 해역 첫 출현… 동해서 발견
제주자치도 공무원 또 증원.. 이번엔 근로감독 22명
[종합] 제주 삼양동·봉개동 도의원 선거구 현행 유지 가닥
"만다린 무관세 수입 위기? 오히려 기회로 삼아야"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7)…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6)…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5)…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4)…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3)…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2)…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1)…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0)…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