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하는 것을 이용해 가치있는 일을 하는 것이 제주에 온 이유라고 말하는 박수호 대표가 힘겨운 20대 시절 자신에게 위안을 줬던 기타를 치고 있다. 이현숙기자
합격자 대부분이 '지인'… 돌문화공원 불공정 채용 논란
"서광로 주민이 테스트베드냐" 섣부른 BRT 추진 질타
제주시청 공무원 음주사고 후 측정 거부해 검찰 송치
제주발 'GM볼' 역베팅 투자사기 피해·범죄 규모 '눈덩이'
제주자치도 공무원 또 증원.. 이번엔 근로감독 22명
[종합] 제주 삼양동·봉개동 도의원 선거구 현행 유지 가닥
[현장] “직원 총출동”… 설 맞아 물량 쏟아진 우편집중국
제주 올해 지방공무원 572명 선발.. 2006년 이후 최대
"만다린 무관세 수입 위기? 오히려 기회로 삼아야"
제주 공략 나선 국힘… 중앙당 제2공항 특위 위원장 선임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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