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하는 것을 이용해 가치있는 일을 하는 것이 제주에 온 이유라고 말하는 박수호 대표가 힘겨운 20대 시절 자신에게 위안을 줬던 기타를 치고 있다. 이현숙기자
민주당은 왜 자당 소속 도지사를 비판하나
[6·3 전국동시 지방선거 출마 예상 후보] 제주자치도의원
제주, 새해부터 손주돌봄수당 신설·생활임금 인상
“버스 타려면 한참”… 서광로 정류장 폐쇄에 시민 불편
양길현 제주대 명예교수 "도지사 선거 출마 결심"
제주도 "65세 이후 실제 운전자 운전면허 반납하면 20만 원"
제주지방 병오년 첫날부터 강추위 .. 산지 최고 20㎝ 눈
병오년 첫날 강추위.. 제주 해안에도 최고 7㎝ 많은 눈
제주은행 경영진 인사... 신임 전무 강소영, 상무 정성훈
밭떼기 사기 거래해 6억원 이득… 40대 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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