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함께 전해준 제주 숲 소리"
▲개막식에 앞서 마련된 숲속 특설무대에서는 '숲속의 작은 음악회'가 열려 탐방객들에게 청량한 오카리나 선율을 선사했다. 강희만기자
[문화人터뷰] 학생 천 명 ‘좌우명’ 새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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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1월 12~18일
[이 책] 오래된 팽나무의 시선… 그 600년의 시…
[책세상] 색채로 풀어낸 감정의 회복
[책세상] 제주 고서점과 독립운동 이야기.. 곽…
[현장] '쓰레기장' 된 화장실… 부끄러운 제주 관광
제주 평화로서 70대 보행자 차에 치여 숨져
새해에도 제주 아파트 매매·전세가 하락세
평화로 음식물쓰레기차 전복… 2명 부상
제주대 미융대 기금교수 고용 논란에 제주대 "절차적 조치"
[종합] 눈·바람 몰아친 제주… 피해 속출
'한라산 6㎝ 눈' 제주지방 내일까지 최고 8㎝ 더 내린다
'제 살 깎아먹기' 제주 농어촌민박 6년 새 1800곳 폭증
6·3 지방선거 反오영훈 연대 공식화..제주혁신포럼 출범
월정리 바다서 의문의 목선 발견… 선박에는 '한자'
사려니숲 속 물찻오름 산정호수 매력에 흠뻑
제주산림문화체험 사려니숲 에코힐링 4일 개막
"사려니숲에서 잠시나마 치유의 시간"
거리두기 강조한 다양한 프로그램 눈길
물 마르지 않는 물찻오름 신비함에 '탄성'
“숲속을 온몸으로 느끼며”… 움직이는 힐링 …
"가을 깊어가는 사려니숲에서 재충전"
코로나에 지친 삶, 사려니숲에서 잠시 치유를
제주의 숲 도민과 관광객에게 더 가까워졌다
"숲에서 시 짓는 즐거움 배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