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제주산림문화체험 사려니숲 에코힐링 체험'이 2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행사 마지막날 사려니숲을 찾은 탐방객들이 녹음이 무성한 숲길을 걸으며 에코힐링을 즐기고 있다. 행사 기간에만 한시 개방됐던 물찻오름과 성판악·사려니오름 코스는 탐방이 제한된다. 강희만기자
제주 공무원 '관권선거 의혹'... 민주당 경선 뇌관
[단독] 제주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장'
축구장 83개 만큼이나… 불법 행위로 훼손된 제주 산림
[현장] 2억 들여 정비한 제주 용천수 ‘흉물’ 전락
서귀포시 강정항 준모항 중단에 크루즈 손님도 급감
[종합] 제주서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
제주산 양배추·양파 가격 하락…농가 애탄다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12개 선거구 단수 후보자 확정 발표
제주도의원선거 오정훈, 선거사무소 개소
문대림 "1조5000억 규모 제주 도민성장 펀드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