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축물 부설주차장이 용도 변경 등으로 제 역할을 하지 못해 주차난의 주범으로 전락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계 없음. 강경민기자
합격자 대부분이 '지인'… 돌문화공원 불공정 채용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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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 공무원 또 증원.. 이번엔 근로감독 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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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린 무관세 수입 위기? 오히려 기회로 삼아야"
제주지역 0.1% 사업자 평균 12억원 넘게 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