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오후 제주시내의 한 주택가 골목. 한줄 주차는 고사하고 양쪽으로 주차한 차량들로 인해 차량과 오토바이가 아슬아슬하게 지나는 등 차량 소통에 큰 불편을 주고 있다. 강경민기자 photo6n6@ihalla.com
제주 공유지까지 내줬는데…5천억 관광개발 무산 수순
"37세 장미란을 찾습니다"… 애타는 실종자 가족
신임 제주개발공사 사장에 김도영 전 GS건설 상무 지명
성범죄 혐의 제주 경찰관, 실종 사건 허위보고 의혹 제기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윤곽 "제주 요금 인하 기대"
서귀포시 화순항 '고등어 선단 유치 사업'… 다시 돛 올리나
결국 제주 해변공연장 철거 담아 혁신지구 응모
5명에 새생명 준 50대… 제주서 26년 교단 지킨 양성우 교사
제주 실종 30대 여성, 경찰관과 통화기록 없었다
[기획] 경제·고립·정신적 어려움… 겹겹이 쌓인 삶의 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