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공예 양초공예가인 임봉환씨가 제주시 삼도1동 작업실에서 작품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일곱색깔의 파라핀에서 자연의 색을 만들어내는 그의 작품에 대한 열정은 겨울 추위속에서도 뜨겁기만 하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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