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결혼이민자와 비슷한 또래의 대학생들을 만나 현지에서 바라보는 국제결혼 인식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 왼쪽부터 베트남 국립대 호치민에 재학중인 프잉, 뉘잉씨, 레끼우느엉 본보 이주여성(베트남) 시민기자. /사진=김명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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