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통해 알게된 숲길체험 행복"
▲본사 NIE 자문위원들이 19일 신문을 통해 알게된 사려니 숲길 걷기 체험에 나섰다. 이들 위원들은 NIE 교육을 위해 아이들보다 먼저 체험을 해야한다는 의견이 모아지면서 이날 탐방했다. /사진=강경민기자 gmkang@hallailbo.co.kr
[기획] 제주의 바람·햇빛 수익을 도민에게 돌…
[신년기획/ 초고령사회 진입한 제주] 5명 중 1…
[제주돌담의 미래 (1) 프롤로그] 사라져가는 …
[신년기획/2026년 제주경제 향방은]건설 한파·…
[2026 병오년 신년 인터뷰] 오영훈 제주도지사…
[고재만의 제주어기림혼판] 제주어 풀이(481)
민주당은 왜 자당 소속 도지사를 비판하나
[6·3 전국동시 지방선거 출마 예상 후보] 제주자치도의원
양길현 제주대 명예교수 "도지사 선거 출마 결심"
“버스 타려면 한참”… 서광로 정류장 폐쇄에 시민 불편
제주지방 병오년 첫날부터 강추위 .. 산지 최고 20㎝ 눈
[6·3 전국동시 지방선거 출마 예상 후보] 제주도지사
병오년 첫날 강추위.. 제주 해안에도 최고 7㎝ 많은 눈
밭떼기 사기 거래해 6억원 이득… 40대 구속 송치
심상치 않은 魏·文 신년사.. 제주지사 선거 뛰어드나
제주은행,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사려니숲 속 물찻오름 산정호수 매력에 흠뻑
제주산림문화체험 사려니숲 에코힐링 4일 개막
"사려니숲에서 잠시나마 치유의 시간"
거리두기 강조한 다양한 프로그램 눈길
물 마르지 않는 물찻오름 신비함에 '탄성'
“숲속을 온몸으로 느끼며”… 움직이는 힐링 …
"가을 깊어가는 사려니숲에서 재충전"
코로나에 지친 삶, 사려니숲에서 잠시 치유를
제주의 숲 도민과 관광객에게 더 가까워졌다
"숲에서 시 짓는 즐거움 배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