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오전 중국취재진이 거문오름 탐방을 나서기 전 탐방 안내서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경민기자
“꼭 와야겠냐” 절물휴양림 찾은 장애인에 차별 발언 논란
제주도의원선거 무소속 출마 6명 누가 생환할까
도의원 비례대표 '이중 당적' 논란... "등록 무효 가능성"
제주노선 항공 좌석 구하기 이렇게 어려워서야…
[제주도교육감 후보 출마의 변] 고의숙·김광수·송문석 후보
대정읍서 1t 트럭 전도 사고… 60대 운전자 숨져
오라동 부람준 “바로바로 119민원센터 개설”
제주지사 후보 위성곤·문성유 "공약 현실성 없다" 날선 비판
[6·3현장] 거창한 공약보다 "시장 살피는 현장형 도지사"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120㎜ 많은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