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이패 한라산 단원들이 '세경놀이' 공연을 끝낸 뒤 한자리에 모였다. 맨뒷줄에 일어선 이는 왼쪽부터 홍진철 여상익 김영진 김경훈 우승혁 최희영 윤미란씨. 앞줄 앉은 이는 왼쪽부터 고혜숙 강창훈 (한사람 건너)부진희씨. 두번째줄 앉은 이는 한송이씨. /사진=강경민기자
| 사계리장 2008.07.20 (08:47:46)삭제
지난 7월 12일 저녁에 사계리사무소 마당에서 마을주민 150여명이 모인가운데 세경놀이 마당극 공연을 해주신데 강경훈 단장님을 비롯한 단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놀이문화를 접하기가 쉽지않은 마을 어르신들이 과거를 회상하고 그시절에 삶이 고통을 해학으로 잠시나마 웃을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공연 하시느라 그토록 수고하신 단원 여러분께 밥 한끼 제대로 접대 해드리지 못한 미안함이 남아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놀이패 한라산"이 더 큰 발전을 기대합니다. 거듭 감사합니다. -사계리장 김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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