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외도천에서 '은어의 집'을 운영하는 김진화씨(왼쪽)와 시어머니 김순자씨. /사진=김명선기자 mskim@hallailbo.co.kr
“꼭 와야겠냐” 절물휴양림 찾은 장애인에 차별 발언 논란
제주노선 항공 좌석 구하기 이렇게 어려워서야…
도의원 비례대표 '이중 당적' 논란... "등록 무효 가능성"
제주지사 후보 위성곤·문성유 "공약 현실성 없다" 날선 비판
오라동 부람준 “바로바로 119민원센터 개설”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120㎜ 많은 비
[6·3현장] 거창한 공약보다 "시장 살피는 현장형 도지사"
[현장] 뜯기고 훼손된 제주 도로 이정표… “몇 달째 방치”
산방산 제한구역 들어갔다 길 잃은 외국인관광객 입건
'경자유전' 원칙 제주전역 농지 전수조사한다
[代를잇는사람들](42)에필로그
[代를잇는사람들](41)세탁소 운영하는 고대업씨 …
[代를잇는사람들](40)인천문화당 이삼성 씨 가족
[代를잇는사람들](39)탐라차문화원 이순옥·이연…
[代를잇는사람들](38)푸른콩 된장 만드는 양정옥…
[代를잇는사람들](37)해운대가든 김기년·강봉호…
[代를잇는사람들](36)전문건설업체 문일환씨 가…
[代를잇는사람들](35)대진횟집 곽동영·정유은씨 …
[代를잇는사람들](34)한림공원 송봉규·상훈 부자
[代를잇는사람들](33)개인택시 기사 부재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