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재·쌍용동굴, 석·분재원 등 8개 테마별로 이색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한림공원 창업주 송봉규 회장(오른쪽)과 대를 잇고 있는 둘째아들 송상훈 사장이 공원 야자수길에서 담소를 나누고 있다. /사진=김명선기자 mskim@hallailbo.co.kr
| 박래호 2009.03.12 (09:24:16)삭제
모든 국민들에게,,,아니 전 세계인에게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시는 두 부자의 영원한 행복과 고요한 평안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 이수민 2008.10.25 (13:24:22)삭제
한림공원에 몇번가봤는데 갈때마다 감탄합니다. 너무 행복한 곳입니다. 저렇게 도전 하고 노력하는 분들이 안계셨다면, 아직도 한림은 모래밭이었을 수 도 있겠다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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