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진씨에게는 어머니 현경애씨가 든든한 후원군이다. 현씨가 미용실을 찾은 고객의 머리를 손질해 주면서 요령을 설명해 주고 있다. /사진=김명선기자
“꼭 와야겠냐” 절물휴양림 찾은 장애인에 차별 발언 논란
제주도의원선거 무소속 출마 6명 누가 생환할까
도의원 비례대표 '이중 당적' 논란... "등록 무효 가능성"
제주노선 항공 좌석 구하기 이렇게 어려워서야…
[제주도교육감 후보 출마의 변] 고의숙·김광수·송문석 후보
대정읍서 1t 트럭 전도 사고… 60대 운전자 숨져
제주지사 후보 위성곤·문성유 "공약 현실성 없다" 날선 비판
오라동 부람준 “바로바로 119민원센터 개설”
[6·3현장] 거창한 공약보다 "시장 살피는 현장형 도지사"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120㎜ 많은 비
[代를잇는사람들](42)에필로그
[代를잇는사람들](41)세탁소 운영하는 고대업씨 …
[代를잇는사람들](40)인천문화당 이삼성 씨 가족
[代를잇는사람들](39)탐라차문화원 이순옥·이연…
[代를잇는사람들](38)푸른콩 된장 만드는 양정옥…
[代를잇는사람들](37)해운대가든 김기년·강봉호…
[代를잇는사람들](36)전문건설업체 문일환씨 가…
[代를잇는사람들](35)대진횟집 곽동영·정유은씨 …
[代를잇는사람들](34)한림공원 송봉규·상훈 부자
[代를잇는사람들](33)개인택시 기사 부재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