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라일보 등 도내 언론4사는 21일 KCTV제주방송에서 4·9총선 서귀포시 선거구 합동토론회를 개최했다. 통합민주당 김재윤 예비후보, 한나라당 강상주 예비후보, 민주노동당 현애자 예비후보, 창조한국당 정구철 예비후보(사진 왼쪽부터)는 저마다 국회입성의 당위성을 주장하며 지역 현안을 놓고 설전을 벌였다. /사진=이승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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