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 글로벌에코투어
  • 제주국제감귤마라톤
  • JDC 톡톡튀는 교육특강
  • 인민망 중국어판
  • 동오일보

실시간뉴스

뉴스
문화
성악과 기악, 100인의 여성합창으로 제주음악제
제주음악협회 기획 11월 2일 제주아트센터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1. 10.26. 09:01:46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제주 음악인들이 가을빛 서정을 담아 축제 같은 무대를 펼친다. 11월 2일 오후 7시 30분 제주아트센터에서 열리는 한국음악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 주최 2021 제주음악제다.

제주음악협회는 1962년 창립된 도내 대표적 음악단체다. 현재 성악가인 오능희 회장 등 450여 명이 회원으로 있다. 제주음악제는 제주음악협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기획됐다. 앞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음악제는 성악, 기악, 합창으로 제주 음악인들의 기량을 드러낸다. 출연진은 소프라노 정혜민, 피아니스트 김미나, 클라리넷 정준화, 테너 김신규 한동균, 바리톤 이영효 전성민, 금관악기와 타악기로 구성된 브릴란테 브라스, 색소폰 성민우, 소프라노 이채영 등이다. 도내 5개 여성합창단이 모인 100인의 여성합창단도 이날 무대에 오른다.

공연 프로그램은 이수인의 '내 맘의 강물', 슈만의 '환상소곡', 오페라 '사랑의 묘약' 이중창, 사중창으로 전하는 김희갑의 '향수', 영화 '미션' 주제곡인 모리코네의 '가브리엘의 오보에', 김민기의 '상록수' 등이다. 브릴란테브라스 밴드는 제주 작곡가 홍정호가 만든 '미얀마를 위한 팡파르'를 연주한다. 관악과 어우러지는 100인의 여성합창을 통해선 '아름다운 나라', '제주도 푸른 밤'을 들을 수 있다.

문화 주요기사
[현장] 제주도립무용단 쉰네 번째 정기공연 '녹… 30여 년 기록 제주4·3 사진 한자리
"둘도 없는 하나뿐인 오늘" 제주 오장순 서예전… 방언학자 강영봉·김순자 '제주어 기초어휘 활…
디지털과 만난 그림에 제주 바람 닮은 초서 12월 제주 공연장 연극 무대로 뜨거워진다
이중섭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4인 제주서 수집… 이세키 요시야스 일본총영사의 제주 무한사랑
제주 곳곳 '탐라순력' 현장 거닌 5년 그림에 한효 제주 독주회… 현이 그려낼 풍부한 질감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베를린광장에 이주민 수용 촉구 초록…
  • 동백꽃 만발한 제주
  • 2022대학수학능력시험 일제히 시작
  • "제주농민수당 40만원 약속 지켜라"
  • 눈 쌓인 백색의 한라산 백록담 [포토]
  • "추워진 날씨 방어회 제철입니다"
  • 눈 쌓인 한라산 1100고지 [포토]
  • 한폭 수채화 같은 무지개 속 항공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