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연극제에 제주 대표팀으로 본선 무대에 오르는 예술공간 오이의 '4통 3반 복층 사건'(작·연출 전혁준)을 서귀포에서 미리 만날 수 있다. 서귀포시 김정문화회관이 문화체육관광부 '…
[한라일보] 제31회 제주국제관악제 여름 시즌(8월 7~15일)과 연계한 제21회 제주국제관악·타악콩쿠르에 20개국 315명이 참가한다. 이를 포함해 이번 여름 시즌 참가 규모는 국내외 28개국 3900여 명에 이른다. 18일 제주도와 제주국…
[한라일보] 많은 비가 오면 장관을 이루는 서귀포시의 숨은 명소 엉또폭포에 대한 2단계 사업이 착수된다. 시는 엉또폭포와 연계한 녹색 휴식공간 조성을 위해 '엉또공원 기후대응 도시숲 2단계 조성사업'을 발주하고 본격적인 …
장마철 현장 안전관리 강조 [한라일보]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여름철 자연재난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관계부서에 주문. 위 당선인은 17일 공사 현장을 점검한 데 이어 현장에서 양제윤 제주도 안전건강실…
[한라일보] 고의숙 제18대 제주도교육감 당선인 인수위원회 '모두가 주인공, 제주교육준비위원회'(제주교육준비위)가 제주도교육청 등으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는다. 제주교육준비위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제주시 삼도동 …
[한라일보] 시인은 독백의 순간에 귀를 기울인다. 또 다른 시인은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시보다 더 아름답길 바란다. 제주 문학인들이 최근 내놓은 작품집을 소개한다. ▷양창식 시집 '독백의 시간'=탐라대 총장을 지낸 양창…
[한라일보] "배가 돌고래 뒤를 계속 쫓아다녀요. 저렇게까지 하면서 돌고래를 봐야 하나 싶네요" 지난 17일 오후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노을해안로. 'DOLPHIN TOUR(돌고래 관광)'이라고 적힌 관광선박 두 척이 모습을 드러냈다. 얼…
[한라일보] 지난 4월 36개월 만에 반짝 증가했던 제주지역 주민등록인구가 5월 들어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17일 국가통계포털과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5월 도내 주민등록인구는 66만2969명으로, 4월보다 260명 …
[한라일보] 위성곤 제주특별도지사 당선인은 17일 제40대 제주도지사직 인수 위원회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위 당선인은 취임 즉시 약속한 3,000억 원 규모의 민생 추경 재원 마련 방안과 관련해서는 지방채 …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는 전국 최대 규모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생활체육 축제인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경상남도 김해시 일원에서 열린다고 17일 밝혔다. 전국…
[한라일보] 제주 젊은 음악인들의 데뷔 무대가 있다. (사)한국음악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가 이달 19일 오후 7시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펼치는 '2026 신인음악회'다. '호프(HOPE)'라는 부제를 단 이날 음악회엔 오디션…
[한라일보] 어린 시절부터 쌓인 스포츠 사랑이 삶의 낙으로 변모한 청년작가의 네 번째 스포츠 이야기 '희로애락이 담긴 축구의 도파민(생각나눔)'이 최근 출간됐다. 스스로 스포츠를 통해 인생과 세상을 바라본다며 '스포츠 …
[한라일보] 제주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체액을 묻힌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귀포경찰서는 건조물 침입과 재물손괴 혐의로 10대 A군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한라일보] 모래해변 이동에 제약을 받던 장애인들도 제주 이호해수욕장에선 특수 휠체어를 타고 이동해 물놀이까지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제주시는 장애인의 해수욕장 접근성을 높이고 안전한 물놀이 지원을 위해 이호해수…
연일 폭염에 제주 연안에 '고수온 주의보' 발령
제주 소라 금어기에도 불법 채취 '끊이질 않네'
'호랑이 상담가' 이호선 제주 강연… 내달 29일 …
제주 앞바다서 열대종 '귀상어' 사체 발견… "드…
제주서 차량 추돌해 1대 전복… 운전자·보행자 …
제주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 "나이·장…
장맛비 사라진 제주지방 주말까지 가마솥 더위
폐어구에 묶인 채… 제주 바다서 신음하는 해양…
중국인 관광객 상대 '사기 도박' 혐의… 경찰, 딜…
제주서 소규모 영업장 노린 소방 사칭 사기 잇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