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월 14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월 14일 제주뉴스
'제주 상급종합병원 지정 관심', '서귀포서도 의문의 목선 발견' 등
  • 입력 : 2026. 01.14(수) 16:51  수정 : 2026. 01. 14(수) 16:56
  • 김지은기자 jieun@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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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상급종합병원 재도전… 결과 주목

제주지역 상급종합병원 지정이 가시화되면서 향후 대대적인 의료기관 간의 의료체계 개편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그 중심에서 제주대학교병원과 제주한라병원이 올해 상급종합병원 지정 공모에 나서 그 결과가 주목됩니다. [기사 보기] 제주 상급종합병원 지정 가시화… "지역 의료체계 개편"

■'존폐 기로' 일회용컵 보증금제 제주선 확대

정부가 일회용 컵 값을 소비자가 따로 계산하는 이른바 '컵 가격 표시제'를 도입하기로 하면서 존폐 기로에 놓인 일회용컵 보증금제가 제주지역에선 오히려 확대 시행될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정부로부터 일회용 컵 보증금제에 대한 입법 권한을 넘겨 받아 소규모 카페 등 도내 전 매장으로 일회용컵 보증금제를 확대하겠다는 방침입니다. [기사 보기] "존폐 기로 일회용컵 보증금제 제주 되레 "확대 시행"

■서귀포 해안서도 의문의 목선 발견

이틀 전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해안가에서 발견된 의문의 목선과 유사한 형태의 목선이 지난해 말에도 발견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14일 제주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4시 34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해안에서 목선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기사 보기]제주 해안가 의문의 목선 서귀포에서도 발견

■취업자 소폭 늘었지만 건설업 암울

지난해 제주 고용시장은 연간 취업자 수가 전년 대비 소폭 늘고 고용률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건설업 고용이 큰 폭 줄어드는 등 업종별 온도차를 보였습니다. [기사 보기] 지난해 제주 취업자 수 증가... 건설업은 뒷걸음

■올해 고사리철 길 잃음 주의보 첫 발령

오는 3월 제주의 고사리철에는 길 잃음 안전사고 주의보가 처음 발령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올해 17개 유형별 주의보 발령 계획을 확정했는데, 농번기철 전정·전동가위 사고, 여름철 수난사고 주의보 등도 새롭게 신설됐습니다. [기사 보기] 올해 처음 전동가위 사고·고사리철 길 잃음 주의보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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