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중언 바르게살기 제주도협의회장 "지역 밀착형 안전문화 활동 전개" [새해 설계]

좌중언 바르게살기 제주도협의회장 "지역 밀착형 안전문화 활동 전개" [새해 설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줄·줍·즐'환경캠페인추진
  • 입력 : 2026. 01.12(월) 16:22  수정 : 2026. 01. 12(월) 16:29
  •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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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중언 바르게살기운동 제주도회장.

[한라일보] 좌중언 바르게살기운동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장은 2026년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지역 밀착형 활동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줄·줍·즐'환경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12일 밝혔다.

다음은 좌중언 바르게살기운동 제주자치도협의회장의 새해 설계.

바르게살기운동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빛나는 제주, 함께하는 바르게살기운동'을 슬로건으로 바른 문화 확산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겠다.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회원들의 헌신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각종 공익사업을 추진했으며, 특히 '2025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제주 개최 역량을 전국에 알리고 바르게살기운동의 위상을 크게 높이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성과는 도민과 회원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협의회는 이를 바탕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보다 실질적이고 체감도 높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는 ▷다문화가정 생활교실 운영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지역 밀착형 활동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줄(이고)·줍(고)·즐(기자)' 환경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익 활동을 전개한다.

특히 약 6천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는 현장 중심의 실천운동을 통해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을 생활 속에서 구현하고, 도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제주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2026년은 바르게살기운동이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이 호흡하며 신뢰받는 국민운동으로 자리매김하는 한 해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도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성원을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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