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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미천 등 9개 지방하천 재해예방사업 추진
제주시, 올해 197억 투입 호안정비·우수저류지 등
지방하천 체계적 정비 위한 하천기본계획 수립도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입력 : 2021. 01.17. 14: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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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태풍이나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예방을 위해 올해 천미천 등 9개 지방하천에서 호안 정비와 우수저류지 시설 등을 추진한다. 사진은 천미천 호안정비 사업. 제주시 제공

제주시는 올해 천미천 등 9개 지방하천 재해예방사업에 197억원을 투입해 호안정비와 우수저류지 시설사업 등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신규 재해예방사업으로 지방하천 하천기본계획 수립(변경)에 30억원을 투입해 하천의 치수·이수·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체계적인 이용·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지방하천을 종합적·체계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또 올해 신규로 광령천과 흘천에 10억원을 투입해 호안 정비와 교량을 가설한다.

 계속사업으로는 2018년에 착수해 2022년 준공 목표인 천미천 호안 정비에 올해 31억원을 투입하고, 2023년 준공 예정인 옹포천에는 10억원을 투입해 호안정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금성지구(금성천) 우수저류지 시설사업에 10억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에 48억원, 이호천·한림천·산지천에는 58억원을 투입해 자연친화적인 하천 정비로 재해 예방에 나선다.

 시 관계자는 "태풍과 기상이변에 따른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지방하천 정비사업과 우수저류지 시설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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