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사회
애월읍 해안서 해양생물보호종 상괭이 사체 발견
강다혜 기자 dhkang@ihalla.com
입력 : 2020. 11.26. 15:09:5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제주해양경찰서 제공.

제주 애월 해안에서 해양생물보호종인 상괭이 사체가 발견됐다.

26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13분쯤 제주시 애월읍 하귀리의 한 카페 앞에서 돌고래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 확인 결과 길이 약 150㎝·둘레 81㎝·폭 30㎝의 암컷 상괭이로, 폐사한 지 약 3~4일 정도 지난 것으로 추정됐다. 해경은 불법 포획 흔적이 없이 애월읍사무소에 인계했다.

해경 관계자는 "상괭이는 해양생물보호종으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어 조업 중 그물에 상괭이가 걸렸을 경우 조속한 구조를 위해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사회 주요기사
한라일보 송은범 기자 제주도기자상 수상 주말 제주 눈 동반 '강추위' 예보
"해군기지 진입도로 공사, 강정천 오염" 가처분… 주말 제주 다시 추위… 하룻 사이 기온 뚝
제주 119구조대 서부분대 '골든타임' 확보 성과 잇단 제주 항·포구 차량 추락사고 안전 장치 '…
제주 카지노 '145억원 증발'… 꼬리 무는 의문 제주 해상서 외국 화물선-우리나라 어선 충돌
제주소방 한라매 6일에 한번꼴 '뜨고 내렸다' [인사] 제주도소방안전본부 96명 승진·전보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