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정치/행정
[월드뉴스] 엘비스 프레슬리 유일한 손자, 27세로 사망
스스로 쏜 총에 맞은 채 발견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20. 07.14. 00:00:0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사진 왼쪽부터) 엘비스 프레슬리의 손녀 라일리 키오, 전 부인 프리실라, 벤저민 키오.

전설적인 로큰롤 가수 엘비스 프레슬리의 유일한 손자가 숨졌다.

현지 매체들은 그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이 분명해 보인다고 전했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딸 리사 마리 프레슬리 측은 이날 리사 마리의 아들 벤저민 키오(27)가 사망했음을 확인했다고 AFP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지 경찰은 키오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도시인 칼라바사스에서 스스로 쏜 총에 맞은 채 발견됐다고 연예매체 TMZ에 전했다.

리사 마리의 매니저는 AFP에 키오의 사망과 관련해서는 세부 내용을 밝히지 않은 채 "리사 마리가 크게 상심했고 슬픔을 가누지 못한 채 절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엘비스 프레슬리가 배우 프리실라 프레슬리와의 사이에 낳은 유일한 자녀인 리사 마리는 이번에 사망한 아들 외에도 딸 3명을 뒀다.

키오는 그간 대중 앞에서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았으나 할아버지와 똑 닮은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주로 뮤지션으로 활동했으며 연기를 하기도 했다.

할아버지 엘비스 프레슬리는 1977년 42살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정치/행정 주요기사
제주형 통합복지하나로 사업 전국 모델로 육성 제주 국제화 촉진… JDC·유엔해비타트 맞손
제주 벤처·창업기업 공공조달시장 진입길 열… 노영민 비서실장· 비서실 소속 수석 전원 사의…
"제주지역 '참 농업인'을 찾습니다" 씨 없는 청포도 '샤인머스켓' 시범재배
제주감귤박람회 포스터 작품 온라인 공모전 제주 지역화폐 발행 기관 이달 중 선정
제주도의회 단독으로 제2공항 도민의견 수렴 제주자치경찰 존폐 위기 "특별자치도 반납하자…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모델 정유나 "리버풀 우승 가자!"
  • 모델 정유나 SNS '아찔' 한컷
  • "리그가 그리워"
  • 손예은 남자 명품 속옷 입고 '아찔' 포…
  • 정유나 "시차 적응 힘들어!"
  • 정유나 하이드로겐 화보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