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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제주 밭 면적 축구장 419개 크기 줄어
통계청 조사 결과 299㏊ 감소… 논은 17㏊ 유지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20. 02.24. 16: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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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햇동안 제주지역 밭과 논을 포함한 경지면적이 소폭 감소했다. 이는 축구장(7140㎡) 크기의 경작지가 1년 새 419개가량이 개발 등에 의해 사라진 셈이다.

2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경지면적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의 경지면적은 5만9039㏊로 전년도의 5만9338㏊에 견줘 299㏊ 줄었다. 0.5%가량이 줄며 전국평균인 0.9%보다는 감소폭이 작다.

제주지역의 밭면적은 5만9022㏊로 1년 전의 5만9321㏊에 견줘 소폭 줄었다. 다만, 논면적은 17㏊를 최근 몇 년 간 줄곧 유지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전국 경지면적은 158만1000㏊로 2018년 159만6000㏊보다 1만5000㏊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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