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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사반세기 제주국제관악제 경축음악회
8월15일 한라체육관 실내… 2500명 합창·관악 도민 참가자 모집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0. 02.23. 18: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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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반세기 역사를 맞는 제주국제관악제에 대규모 연합 합창과 관악 선율이 어우러진다.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위원장 현을생)는 제주국제관악제 25주년을 맞아 8월 15일 한라체육관에서 열리는 경축음악회에 2500명 규모의 합창단과 관악단이 참여하는 공연을 펼친다.

대규모 경축음악회는 그동안 제주도민의 사랑으로 성장한 제주국제관악제의 의미를 되새기고 그 감동을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종전 제주시 탑동 해변공연장에서 치러온 경축음악회와 달리 한라체육관 실내로 장소를 바꿨다.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는 이와 관련 제주도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고교 이상 합창단과 관악단원으로 경축음악회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3월 13일까지 조직위원회 이메일(bandfestival@hanmail.net)로 신청하거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제주국제관악제는 매년 여름 '섬, 그 바람의 울림!'을 주제로 열리고 있다. 같은 시기에 관악콩쿠르가 개최되며 대중성과 예술성을 고루 추구하는 '제주형 국제관악제'로 이름을 높여가고 있다. 문의 064)722-8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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