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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앨범 내는 방탄소년단 2월21일 컴백
10개월만에 '맵 오브 더 솔:7' 발매…'기록탄생' 또다시 예고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20. 01.08. 14: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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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다음 달 21일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8일 오전 0시 팬 커뮤니티 'BTS 위버스' 공지를 통해 "오는 2월 21일 BTS '맵 오브 더 솔 : 7'(MAP OF THE SOUL : 7)이 발매된다"고알렸다.

 빅히트는 오는 9일부터 예약구매가 진행된다며 "앨범 발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추후 BTS 위버스와 팬카페 공지로 안내된다"고 덧붙였다.

 방탄소년단 리더 RM은 지난해 말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 주최 시상식에서 "좋은 소식은 우리가 새로운 음악, 새로운 앨범을 작업하고 있다는 것"이라며 "가까운 장래에 여러분과 공유할 것이 기대된다"고 말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을 내기는 지난해 4월 '맵 오브 더 솔' 연작의 첫 앨범인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방탄소년단은 '영혼의 지도'라는 뜻의 '맵 오브 더 솔' 연작을 통해 '자아 찾기'라는 묵직한 주제의식을 전했다.

 세상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즐거움을 노래한 전작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에이어 두 번째 앨범에 어떤 메시지를 담았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신보 발매 계획이 공개되자 국내외 아미(방탄소년단 팬)들은 SNS 등에서 '맵 오브 더 솔 : 7'이라는 앨범명 의미를 해석하며 기대감을 공유했다.

 롤링스톤과 빌보드 등 외신도 신보 발매 소식을 보도하고, 영국 오피셜차트도 SNS 계정에서 신보 예고를 전하는 등 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됐다.

'기록소년단'이라는 별명답게 이들이 새 앨범으로 또다시 어떤 기록을 탄생시킬지에도 이목이 쏠린다.

 전작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는 369만장 판매고를 올리며 가온차트가 2011년집계를 시작한 이래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다.

 발매 직후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정상에 진입하며 국외에서도 각종 굵직한 기록을 남겼다. 이 앨범은 7일(현지시간) 발표된 최신 '빌보드 200' 차트에서도 지난주보다 30계단 뛰어오른 148위를 기록했는데, 통산 32번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롱런' 중이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와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LOVE YOURSELF 結 Answer)까지 3장 앨범을 11개월 사이 '빌보드 200' 정상에 올려놨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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