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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 대만 가오슝에 제주 알린다
가오슝 여행업계·매체 대상 팸투어 진행
김경섭 기자 kks@ihalla.com
입력 : 2019. 11.19. 17: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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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제주도내 일원에서 대만 가오슝 주요 항공사와 여행사, 매체를 대상으로 제주항공 가오슝 신규 정기노선 활성화를 위한 팸투어를 진행했다. 사진=제주관광공사 제공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제주도내 일원에서 대만 가오슝 주요 항공사와 여행사, 매체를 대상으로 제주항공 가오슝 신규 정기노선 활성화를 위한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제주항공과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팸투어는 제주항공과 대만 가오슝 여행사(웅사·동남·첩리여행사), 대만 여행잡지(여기주간) 관계자를 초청해 제주의 가을 콘텐츠 홍보와 동계시즌 관광객 유치를 위한 상품을 구성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팸투어는 제주~가오슝 제주 직항노선 홍보, 제주 관광자원 답사, 이색카페와 제주 향토음식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팸투어단은 산굼부리 억새와 이색카페, 사려니숲길 등의 콘텐츠를 활용해 제주 추·동계 상품을 구성하고 온·오프라인으로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 방문 대만 관광객은 올해 9월 기준 전년대비 96.7% 증가한 6만7909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 대만~제주 직항노선은 제주항공의 가오슝 노선을 포함한 총 4개 항공사로 주 14편(편도)이 운항되고 있다.

 관광공사 관계자는 "최근 대만~제주 직항노선이 증가함에 따라 대만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며 "제주의 가을 관광자원 홍보와 더불어 동계시즌까지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더욱 많은 대만 관광객이 제주에 관심을 갖고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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