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문화
제주 달리도서관 '혼밥생활자의 책장' 함께 읽기
11월 부끄럼 북클럽 21일 저녁 도서관서 진행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11.17. 16:50:07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제주시 신성로에 있는 달리도서관이 '혼밥생활자의 책장'(김다은, 나무의철학)으로 11월 부끄럼 북클럽을 운영한다.

'혼밥생활자의 책장'은 청취자들이 서로 읽은 책들과 밑줄 친 문장들을 나눠온 동명의 팟캐스트에서 꺼내온 문장들로 엮인 에세이다. "이 시간, 곳곳에서 혼자 젓가락질을 하는 모래알처럼 흩어진 사람들"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연대와 공감을 느낄 수 있다.

북클럽 일정은 이달 21일 오후 7시30분으로 정해졌다. 참가비는 4000원이다. 문의 702-0236.

문화 주요기사
[제주문화가 이슈&현장] 예술로 밥먹엉 살아보… 제주 아이들 끝없는 질문들로 펼친 미술 실험…
제주지역 공립박물관 인증률 100% 제주문화예술재단 본부 없애고 1실 12팀 가나
생(生)을 얻는 나무에 잊혀졌던 동심 제46회 제주도미술대전 고용석 ‘너울’ 대상
제46회 제주도서예문인화대전 문원일씨 대상 제주 칸시온앙상블 예술가곡으로 초대
별과 바람 스치는 제주 오름… 그곳으로 가야… 제주 할망들의 음식과 인생 이야기 듣는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