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주목e뉴스
수능 한파 한라산 상고대 '활짝'
14일 체감온도 6~12℃로 떨어져 쌀쌀
영하 날씨 한라산 정상 첫눈은 없어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19. 11.14. 08:55:02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14일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한라산 정상부근에 활짝 핀 상고대. 이상국기자

비가 내린 후 찬 공기가 들어오면서 수능일인 14일 제주지방 체감기온이 뚝 떨어져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7시 주요지점 기온과 체감온도는 제주 11.1/8.3℃ 서귀포 12.4/12.4℃ 성산 9.8/7.6℃ 고산 11.0/6.8℃를 보였다.

 제주지방은 중국 중비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남부지역을 제외한 제주전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중이다.

 14일 낮 최고기도 12~15℃로 13일 18~19℃보다 4~6℃가량 낮을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한라산 정상에는 산발적으로 내리던 비가 눈으로 바뀌고 기온도 영하로 떨어지면서 올 가을 첫 눈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눈을 쌓이지 않고 상고대만 핀 것으로 전해졌다.

 해상에선 제주도 전해상과 남해서부서쪽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14일까지 매우 강한 바람이 불고 물결도 최고 4m까지 일겠다.

 15일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 아침 기온은 5~9℃, 낮 최고기온은 17~18℃ 안팎이다.

주목e뉴스 주요기사
'침몰' 대성호·창진호 돌아오지 못한 선원 어… 원희룡 이번엔 강경화 장관에 '한마디'
사려니숲 '12월 추천 국유림 명품 숲' 선정 오늘 제주 올 겨울들어 가장 추웠다
'클림트'전 후속 '빛의 벙커: 반 고흐'전 개막 文대통령, 법무장관에 '판사출신 5선' 추미애 …
찬바람 부는 제주 내일은 더 춥다 지방선거 '골프논평' 제주도 공보관 항소심 무…
제주지방 내일 다시 추워진다 제주에너지공사 신규공채 경쟁률 8대1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조세휘 "태양이 눈부셔"
  • 모델 이채율 모노키니 화보 공개
  • 2020 경자년 기념메달 출시
  • 갈라쇼 펼치는 손연재
  • 중동 사해의 평화로움
  • 동굴과 비키니의 조화?
  • 정유나 "아프지 말자"
  • 모델 정유나 SNS에 '아찔' 비키니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